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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-대한경제]태조.평화엔지니어링 등 도로공사 올 첫 종심제 품었다
글쓴이 관리자 E-mail
날짜 21-01-26 조회 2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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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-대한경제
https://m.dnews.co.kr/m_home/view.jsp?idxno=202101211632377880360
기사입력 : 2021-01-22

제목 : 태조.평화엔지니어링 등 도로공사 올 첫 종심제 품었다



한국도로공사가 ‘건설기술용역 종합심사낙찰제’(이하 종심제) 방식으로 발주한 고속도로 기본ㆍ실시설계 14건의 수주 향방이 드러났다.

태조엔지니어링과 평화엔지니어링 등이 신축년(辛丑年) 첫 종심제 수주를 알린 가운데 42개사가 수주사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.

도로공사는 21일 신설 고속도로 기본ㆍ실시설계 14건에 대한 개찰을 진행했다.(표 참조) 4개 공구로 나뉜 ‘세종∼청주 고속도로 건설공사 4개 공구 기본ㆍ실시설계’는 태조엔지니어링 컨소시엄(벽산엔지니어링ㆍ제일엔지니어링)과 대한콘설탄트 컨소시엄(선진엔지니어링ㆍKSM기술) 등이 품에 안았다.

이어 개찰을 진행한 ‘울산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공사 3개 공구(1∼3공구) 기본ㆍ실시설계’는 다산컨설턴트 컨소시엄(유신ㆍ하이콘엔지니어링)과 KG엔지니어링 컨소시엄(삼보기술단ㆍ화신엔지니어링) 등이 따냈다.

‘부산신항∼김해 고속도로 건설공사 3개 공구(1∼3공구) 기본ㆍ실시설계’는 서영엔지니어링 컨소시엄(동일기술공사ㆍ이산)과 삼안 컨소시엄(동명기술공단ㆍ동해종합기술공사) 등이 가져갔다.

‘당진∼아산 고속도로 건설공사 3개 공구(1∼3공구) 기본ㆍ실시설계’는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(경호엔지니어링ㆍ단우기술단)과 평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(드림이엔지ㆍ천마기술단) 등의 몫으로 돌아갔다.

‘남해고속도로(칠원∼창원) 확장공사 타당성평가ㆍ기본설계’는 신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(대한건설엔지니어링ㆍ진화기술공사)이 수주했다.

이들 기본ㆍ실시설계를 따낸 컨소시엄들의 투찰가는 최소 35억5600만원에서 최대 56억6040만원이다. 투찰률은 최소 80.37%에서 최대 83.28%를 형성했다.



최남영기자 hinews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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